바보천사

사춘기 때 주로 이런 노래들을 들었는데...

 
락이나 발라드도 좋아 했지만 이런 우리 노래들을 특히나 좋아 했던 거 같아요.
90년대 초반이였는데 워낙 감수성 넘치던 시기였던 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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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는 지금 대왕발 오징어를 뜯으면서 캔맥주를 홀짝홀짝... ^^
저도 맥주맥주를 너무너무 마시고 싶지만...
어제 열심히 일을 했더니 할게 더 많아져서 ㅠ..ㅠ
봄날은 간다..^^
켄맥주에 .비스켓에 한치..^^

봄 날은 간다..
노래를 나이들고 알았습니다..

어느 산에서 듣고 부르는 노래 좋더군요..^^

봄 날은 간다.~ 딩가 딩가..^^.

어느 날 그 봄날이 언제 였었냐고 누군가 물어 봅니다..^^
그대가 기억하는 그 날이 봄 날..^^

봄 날은 .................................
짧더군요..^^
간만에 양방언의 프론티어 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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