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에게 선물 타내기
기존의 렌즈를 바꾸고 싶어서
몇 일 전부터 공들여서 빨래 청소 요리 설겆이를 해댄 덕에..................
아내님께서 70만원을 상회하는 렌즈님을 사주신답니다.
아.................. 이 뿌듯함..
고객님들이 입금 꽂아주실 때보다도 살짝 더 큰 성취감이랄까.. 하하.
실은 자식새끼가 시험 성적도 좋은 탓도 있고.. 분위기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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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다만....할부금 제 용돈에서 나가고 있음이요....ㅠㅠ
근데 할부금 부작용은 있으시네요... 전 올로 받은거라.. 하하.
하하. 부럽습니다.
전 차에 돈을 많이 발라서.... 별로 많이 바라지 않습니다..
무사 귀환할 껍니다. 힘내십쇼..
왠지 카메라 들고 휘날리듯 다니실 꺼 같은데.. ㅜㅜ
현재는 그냥 똑딱이만 주무르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