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이게 정답.....발주자의 특성
전화 별로 없으시고,
요점 확실이 문서화 해서 전달하시는분들
입금도 칼같고, 약속도 칼 같고...
그러나
가격도 저렴하게 하려고
이런 저런 사정 얘기 하셔 놓고
쓸모없는 상담 전화 많이 오고
요구 사항 많으시고.....
입금도 약속 몇번 어기 시다가
입금하면 입금했다고 전화 하시고.....
어느 직종이든
사람은 딱 성격으로
사업성이 판가름 나는것 같습니다.
자신이 요점 정리 않되어 있으면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헤매게 하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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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글에 화가 보입니다.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네요. 우리는 몸이 재산입니다.
조금만 너그럽게 생각하시면, 맑은 머리를 유지할 수 있을 듯해요. ^^ 같이 힘내요 AJA
그누의 톡박에 활동하시는 분들이
저의 보약 같으세요...^-^
아자~~~아자~~~아자~~~
화난것은 아니구요....
성질나서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알아서 자기 마음에 들게 만들어 주기를 바라는 심정인것 같은데
본인도 모르는걸 제3자가 우찌 알라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