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공님 그동안 몰라뵈서 죄송합니다. 꾸벅
전 묵공님이 이런 어마어마한 분이신 줄도 모르고... ㅠㅠ
그동안 암튼 결례가 있었다면 용서해주세요.
앞으로 살아있는 돈의 화신, 걸어다니는 대기업, 우주적 백만장자 묵공님을 성심으로 모시겠습니다.
제가 뭘 바라고 이러는 거 아닙니다.
그냥 앞으로 어디서 쇼핑하실 때 현금영수증만 제 번호로 발급받아 주시면 그걸로 만족입니다.
엉엉엉
밥도 먹었고... 헛소리도 했으니... 일해야겠네요 잇힝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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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964384#c_964415
아 글고 짐 정리하다 보니까 미오님 서류 나왔는데 이거 등기로 보내드릴까요? ㅎㅎㅎ;;
한 1년도 더 된 거 같은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