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택배가 반가지만은 않아요.

· 2013-10-16 (수) 15:46:33 · 1218 · 4


총각일 땐.. 택배를 기다리고.....
기혼일 땐.. 택배가 두렵죠..

또 뭘 사냔 핀잔을 들을 수도 있기 때문이겠죠...
다만.... 핀잔을 피해갈 수 있는건....
주문은 내가.. 돈도 내가.. 그러나 타겟은 아내...일 때? 하하.


택배 벨 울리면.. 한 옥타브 반 쯤 올라간 아내의 육성이 메아리칩니다~~
"오빠!~ 뭐야~~?"
하하하하.. 산다는건 이런거죠 뭐...
내가 내돈으로 사는거도 움찔해야하는... 그대는 남편이란 종족!~ 하하.


|

댓글 4개

2013-10-16 (수) 15:48:12
동네 수퍼아저씨랑 친해놓으시면...
하하하하... 슈퍼에서 아내가 사전에 픽업하면..?
2013-10-16 (수) 16:16:38
그럴 때일수록 당당하게 나가셔야 합니다.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humor&wr_id=94112#c_94113
하하하하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105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10-16 조회 1,926
13-10-16 조회 1,333
13-10-16 조회 2,247
13-10-16 조회 1,219
13-10-16 조회 1,123
13-10-16 조회 4,085
13-10-16 조회 1,310
13-10-16 조회 1,549
13-10-16 조회 1,959
13-10-16 조회 1,344
13-10-16 조회 1,318
13-10-16 조회 1,444
13-10-16 조회 1,370
13-10-16 조회 2,100
13-10-16 조회 5,243
13-10-16 조회 1,973
13-10-16 조회 1,245
13-10-16 조회 1,260
13-10-16 조회 1,235
13-10-16 조회 1,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