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점심예찬

하루의배꼽인시간에
내배꼽을달래는시간
배꼽비비배배꼬으며
한상그득히마주하고
오전일과돌이켜보며
오후일과를준비한다


오늘 점심 먹고 문득 영감이 떠올라 써봤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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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국내 최초의 할머니 퍼플리셔 셨어..
깨알드립장인 위티스님

SIR 칭호 기능 구현되면 깨알드립장인 꼭 넣어야겠네요.
배꼽비비배배꼬으며 <- 명문이네요ㅎㅎ
꼬르륵꼬르륵 ㅎㅎㅎ;;
회원님의 글쓰기 권한을 중지 할까합니다.
유저불량이네요.
회원님의 글쓰기 권한을 중지!!!!!!!!!! 지금 빨리!!!!!!
어떤 회원님이요?? 'ㅛ'
으잉??????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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