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가요제... 쩌네요..
요번엔 별 기대 안했는데 의외로...
음.. 근데 장난 아니네요..
음원 구매해야겠네요.. 전체 구매하면 좀 할인 안해주나.. 하하..
개인적으론 밴드 노래들이 더 신나네요. 오빠라고 불러다오랑 슈퍼잡초맨.. 특히 오빠라고 불러다오..
장미여관이 이런 신나는 음악을 만들고 도전하는 것도 나름 재미나네요.
다른 멤버들도 모두 좋았고... 하하.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0개
장미여관이라..
로즈펜션..인가요..^^
http://tvpot.daum.net/mypot/View.do?ownerid=45x1okb1If50&playlistid=3594014&clipid=54016800
저도 이 밴드 무한도전 때문에 처음 알았어요.
근래 뜨는 밴드 중에 하나인거 같네요. 장미여관이라고...
장미여관 자유로
현장으로 달려가보고...싶을..정도로...
모두가 갑일 듯.. ^^
노홍철은 노래는 좀 안했으면 좋겠다는 ㅠㅠ
그래도 육중완 등 장미여관은 꽤 좋았던거 같아요.
근데... 인기 때문이라고해도.. 들어보면 음악성도 나쁘지 않았던거 같아요. 기성 음악인들이 반성을...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