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들어가셨나요?
체력이 저질이라 노래방에서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도망 왔습니다. ㅠㅠ
언제나 처럼 윈디눈하님이 자진해서 궂은일 맡아 주셨구요.
오랫만에 뵙는 회원님들 반가웠습니다.
멀리 목포에서 오신 레인커뮤니케이션님 가시기 전에 저희 사무실 한번 들러서 식사 같이 하시죠.
물론 다른 회원님들도 환영입니다.
그럼 전 피곤해서 이만 물러갑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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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는 노래방시작할때 말없이 쓰윽~! 차가 끊기기 일보 직전이라서요 하하
간만에 놀았네요
정확한 일정에 맛있는거 무겁게 들고 방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