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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말 좋으신분 만나 기분 좋네요.

어떻게 할까 갈팡질팡 하며 광고대행을 찾고있었습니다.
문의도 해볼겸 연락을 드렸었는데 다른분들과는 확연히 다르덥니다.
우선 확 상업적인 성격을 띄는 업자들과는 다르게 하나부터 열까지 코치를 해주는듯한 형같은 느낌이랄까요.
사실 경험도 없이 맨몸으로 뛰어들었던 저에게는 정보가 필요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때 마침 만난거죠. 정말 한시간정도 대화를 나눈것 같은데, 본인의 경험과 제 앞으로의 방향을 잡아주면서
여러가지 조언과 힘내라는 응원까지.. 정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정말 무엇보다 값진 수업이였습니다. 오늘도 어영부영 생각하면서 하루를 보내서 기분도 영 별로였는데 피로가 싹 풀린달까요~
아무튼 정말 고마우신 분이고, 좋으신분 많은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힘내서 해볼 의지가 생기네요. 글이 좀 정신없긴 하나.. 기분이 좋아서 그런거라 이해해주세요~ㅎㅎㅎ
우리 모두 힘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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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하시는 사업 대박나시길 빕니다..^^
모차마님도 하시는일 모두 잘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으쌰으쌰 기운내셔서 기분좋은 성공 하시기를 바래요.
움.. 이런말씀 드리기는 좀 그렇지만
큰 차이는 없을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뭐 서비스나 고객관리는 잘 하는 업체인것 같긴한데 결국 문제는 결과겠죠..
잘 모르시는 상황이니 그런 얘기들이 크게 도움 되었을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믿고 맡기지 마시고 하나하나 조목조목 체크하시는게 필요하실듯 하네요..
개인이 혼자서 하시더라구요~ 어떨지 모르겠는데 사람이 정말 좋으신분이더라구요.
마치 형같은 느낌을 받았달까요..ㅎㅎ
고맙습니다. 좋은 조언 앞으로 잘 명심하겠습니다!
아는 형이 더 무서운 법.
어떤 업종인지 모르겠지만 저도 쇼핑몰 3년 하는 동안 광고 한답시고 전세금 다 때려 넣보고 해봤지만
돈앞에서 좋은 사람은 없다는것만 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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