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에서 간만에....
외국에선 늘 한국이 그립긴 하네요라고 쓰게 되네요.
여기는 이스탄불.. 한국은 새벽 3시쯤이려나.. 여긴 이제 초저녁이네요.
왠지 씁쓰림한 저녁..
모두 열심히 화이팅하세요.
일 때문에 지끈한 밤에... 쓰고 냅다 텨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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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건강하시게 지내시죠....^^
007영화에서나 들어본 이름..
그곳에서 일하시나 보네요..
그리운 고국 생각하다 병나지 마세요.
화이팅 입니다.
고향 생각하시다가 병나지 마세요
홧팅!!
고향 생각하시다가 병나지 마세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