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바다 보고 싶다..

아.. 그냥 무작정 대충입고 겨울바다 가서 회 한접시에 소주 한잔 걸치고
가까운 민박집에 가서 푹 잤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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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ㅎㅎ 작년 이맘때 친구들과 급조해서 렌트카빌려서 동해바다 갔던게 생각나네요.ㅎㅎ
바람이 부쟈게 불고 정말 추웠는데...
추웠던 만큼 추억이...^^
추워도 햐.. 나름 낭만도 추억도 되는 일인건 분명한거 같네요~
낯선 곳에 간다는건 ^^;
그쵸..ㅎㅎ 낮설지만 신선한 곳..ㅎ
하.. 떠나고싶네요
회 한접시에 소주 한잔이 더 끌리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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