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안잡히고 해서..
주말에만 잠깐씩 연주하던 악기를 꺼내들었습니다...ㅎ
좀 놀다올게요~^^
기분이 좀 나아집니다...ㅎ
음악... 기분 전환에 참 좋은 매개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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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여러서 해놓길 잘 했다는..ㅎ
뿌~~~~웅!! 하하하하하
작년에 시작할려고 사서 묵혀준 첼로도 있고...ㅋㅋ;;
오래전에 시작만 해놓고 진도는 안나가고 있는 트럼펫도 있고...ㅋ
낼은 모교(중학교) 축제가 있는데 트럼펫 퍼포먼스 섭외받아서..
애기들 앞에서 재롱떨러 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가서 뭘 하냐면요.. 아래 링크 참조...^^ (접니다 ㅎㅎ)
http://youtu.be/d9u8oKgiWlg
ㅎㅎㅎㅎ
마지막 귀로 연주하는것 인상적입니다..ㅎㅎ
관객들 호응도 좋구 ㅎ
저도 어릴적이 피아노를 배워놔서 다른 악기들을 수월하게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요^^;
전 기타도 하다말고 드럼도 하다말아서 기본만...ㅋㅋ
근데 저거 막 코랑 귀로 부는거 진짜로 부는건가요? -_-
왠지 립싱크같은 ㅋㅋㅋ
It just Performance랄까요...ㅎㅎㅎㅎ
음감도 길러주고...
암튼 음악 좋아요 크히히히~
고도의 박자감각이 필요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