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드볼륨은 참 이해할 수가 없어요.

캡처.PNG


어떻게 저런 모델같은 양반을 내칠 수가 있는 걸까요. 커서 그런걸까..

인기검색어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이양반이 눈에 딱 들어왔는데 
실은 저 사진은 아니고, 날도 추운데 좀 헐벗으셔서 저걸로 교체..

예전에 좋아하던 양반이 딱 저 사진스러운 스타일이었는데 생각이 나기도 하구요.

여튼 저 분하고, 항상 남에게 알바시키는 양반하고 두분은  미국나라 사람들 중에서 개인적으로 참해보이네요. 

그래도 한국나라 여자사람들이 훨씬 이쁘지만요.

옛생각도 나고 세상엔 어여쁜 사람도 많고 나는혼자고 에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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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저도 참 좋아하는 처자인데 말입니다..여자가 봐도 진정 사랑스러움^_^
헌데..가정사는 모르는거죠.....겉모습이 다는 아닐테니..
아마 호빗스타일을 좋아하는지도... ㅋㅋ
뭐 올란도 볼룸도 반지의 제왕보면 미란다 커만큼 이쁘게 나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ㅋㅋㅋ그쵸 저런사람을 찰 수도 있는 매력
그 매력 참 찰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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