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시간이 광속으로 갑니다.

졸다보니 어느덧 11시가 다 되어가고....
바닥재 시공을 뭘루 했는지 숨만쉬고나면 잠이 쏟아지고....
아..머리...
|

댓글 8개

정신차리면 주말입니다.
바닥시공은 글루(본드)로 붙이니 환각 상태가 온것 같네요.....^^;;
그리고 13년은 끈나가죠..
곧 듣겠네요 보신각 종소리 ㅋ
헙.. 제 시체가 왜 이곳에 ㅎㅎㅎㅎ
세월이 유수처럼 흘러 갑니다..
그러다 보니~벌써~ 50이 훌쩍~~
조금 있으면 창밖에 공룡 한마리가 지나가실듯...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102
12년 전 조회 1,426
12년 전 조회 1,203
12년 전 조회 1,167
12년 전 조회 1,137
12년 전 조회 1,215
12년 전 조회 1,159
12년 전 조회 1,180
12년 전 조회 973
12년 전 조회 886
12년 전 조회 1,759
12년 전 조회 1,160
12년 전 조회 1,713
12년 전 조회 2,741
12년 전 조회 1,113
12년 전 조회 1,239
12년 전 조회 1,234
12년 전 조회 1,616
12년 전 조회 1,522
12년 전 조회 1,138
12년 전 조회 1,715
12년 전 조회 1,248
12년 전 조회 1,129
12년 전 조회 1,683
12년 전 조회 1,350
12년 전 조회 1,161
12년 전 조회 1,263
12년 전 조회 1,195
12년 전 조회 2,011
12년 전 조회 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