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탈모로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 (묵공님 필독)

어제 비타민 보니 하루에 5~60 카락 정도 빠지는 건 정상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니 머리 감고 나서 몇가닥 떨어져 있는 정도에 스트레스 받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사실 전 계속 스트레스 받고 있었기 때문에 어제 방송 보고 내심 안심했다가...

거울 보고 다시 울었네요. 앞머리가 M자형인데다 숱도 적어서...

탈모가 없어도 이미 저는 탈모인



눈물.jpg


|

댓글 11개

요정도는 되줘야 탈모라고 할 수 있죠..

[http://sir.co.kr/data/thumb/cm_free/965766-04a86b4bbf4f3052ac8aedea57bf20a1.jpg]
전 이미 끝났어요... 나이빨로 버티는거지...
헐~ 두 분이서 왜 이러십니까..^^
젊으시고 머리 숱도 많으신 분들이..^^
묵공님을 약 올리시려 짯다는 느낌이..^^
네 바로 그겁니다!!! 히히
어헉...징글 ㅜㅜ
저도 어제 어머니와 그 프로를 정말 진지하게 봤습니다. 옛날에 허준보던 마음으로... 그런데 결론이 없더라구요. 탈모 고치려면 뭘 먹어라, 뭘 발라라 이렇게 명쾌하게 해답을 내려 줬으면 한라산 백로담 물로 녹차를 끓여 마셔라 해도 당장 비행기 표를 끊었을텐데 화장실 갔다가 밑 안 닦고 나온 기분이였어요. ㅠㅠ
박명수는 맨날 탈모인이 800만이라고 했는데 어제 닥터는 천만이라고 하네요. ㅎㅎ 갓난애기 포함 우리국민 5명 중에 1명이 탈모네요. 흔한 건 질병이 아니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전 탈모 아니고 깍은거라는...
리자님하고 다투셨나요?
저는 머리를 완전 밀고서 자유로워졌어요. 길르면 흉하고 넘기면 늙어보이는 복없는 머리털 아예 미는게 편함.
제 남동생도 M자형 탈모가 심해져서...아직 미혼인지라...
400주고 머리 심었어요 ㅎㅎㅎㅎㅎ
[http://sir.co.kr/data/thumb/cm_humor/79794-bf1e9f2a05601add5d049667b38bf32c.jpg]
프로페시아(프로스카) 드셔요. 찍방입니다.
저는 유전적 탈모인데 지금은 20대로 복귀함.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