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도에서
지하도에서 거지가 양 손에 모자를 든 채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앞을 지나던 행인이 동전을 넣으며 거지에게 물었습니다.
"아니 왜 모자를 2개나 들고 있는 거요?"
거지가 대답했습니다.
"요즘 장사가 잘 돼서 체인점을 하나 더 냈습니다."
!?
아 리자님이 영카트 프로모션 우.끼.게 하라고 하시는데 전 이런게 재밌고 큰일이네요..
전 이미 끝났어요... 월급 때문에 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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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이런건 참을수 있는데 ... 안 웃기면 알아서 해!!!
영카트 사이소~
진짜 수입이 2배가 되는걸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