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어 성인까지, 개인의 스마트폰 사용 제한? 정부 인터넷 중독 대응 강화~
정부가 인터넷 중독을 막기 위해 국민 개인의 일상 중 일정 기간동안 PC와 스마트 기기 사용을
제한하는 정책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우려를 낳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 2010년 1차 인터넷 중독 예방 및 해소 종합계획의 성과분석을 토대로
2차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오는 2015년까지 진행되는 2차 계획은 적용 연령대를 유아에서
성인까지 모든 연령대로 확대하고 더불어 중독 대상을 인터넷뿐만 아니라 스마트폰까지 확대해
포함시켰다.
정부가 내놓은 생애주기별 통합지원 체계의 핵심은 인터넷 예방교육을 의무화하고 예측검사시스템을
만들어 예방하고 인터넷 중독자는 적극적으로 치료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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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국민에게서 제한한다..그것도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까지~
참 답답하네요 나라가 왜 이 모양 이 꼴로 돌아갈까요?
세계는 점점 발전해 가는데 우리나라는 점점 시간을 뒤로 돌리고 있으니..
이번 겜 중독법도 자세히 살펴보면 겜뿐만아니라 인터넷 컨텐츠 업계에게도 매출의 몇%를 걷게 되어 있죠..
인터넷은 언론과 달리 통제가 힘들어 정치적으로 대응하기가 힘들죠...
그래서 중독방지란 명분화에 이런 식으로 점점 제한을 두는 것 같네요.
언제까지 이렇게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을 껀지...쩝;;;
그리고 웹과 인터넷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은 어쩌라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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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국민의 지적 수준을 낮게 보고 관리 통제하려드는 사회 분위기는 옛 생각도 나고 추억 돋네요.
국민 전체가 정치가인양 착각속에 떵인지 오줌인지 모르고 싸워대는 형국이라니....
이 바보스러움을 뭐라고 해야 할런지...원...저는 가끔 화가나는 군요.
최악의 지도자는 멍청한 국민을 만들고~
그 만들어진 멍청한 국민은 또 최악의 지도자를 뽑고...무한반복
진보는 기본적으로 그 사회의 마이너라서 권력을 잡으면 둘 중 하나입니다. 보수를 개처럼 때려 잡던지 자신이 생각하던 양반이라면 이래야 한다는 코스프레를 하다가 다시 보수에게 잡아먹히지요.
제대로된 보수가 나타나야 할 시점인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권력을 유지할 생각만 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권력있는분들중에 재정신 사람이 있어 교체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