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가 오다 보면..

오래된 친구가 부재중 전화로 찍힙니다..
받지 안다가.. 콜~  전화 옵니다..
지 마누라 바꿔 주고..
앙칼진 목소리..^^ 부정에 부정..^^
저는 증인.중에 하나.^^
제가 느끼는 건데..
여자는 감정 적인 동물이자 사람 입니다..
0,1 초내에 반응도 해 줘야 되고..^^
 
그 친구가 부러 웠젔지만..;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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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부러우면 지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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