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다들 불금 보내시는 중인가요?

· 2013-11-29 (금) 19:21:12 · 1288 · 5
 
아 갑자기 열라 심심하네요 ㅡㅅㅡ
 
오늘 좋은일이 있어서 한잔 하고픈데 추워서 나가기도 귀찮공 ;;
 
밥을 많이 묵었더니 술도 별로 안땡기고...
 
뭘 하고 놀아야 잘 놀았다고 소문이 날까요?
 
걍 일이나 할까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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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정종 따뜻하게 데워서 말린 송이 두세조각 넣어 드시면 그 향이 가히 죽음입니다.
조만간 시식기 한번 올리겠습니당
맛없으면 맴매요 ;;
반주에 취해서 지금 일어 났네요. 집은 내일 아침에나 가야겠어요.ㅎㅎㅎㅎ
어제 편의점 앞에서 드신거 맞죠? ㅡㅡㅋ
날도 추운데 밖에서 주무시면 아마 소문 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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