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불금 보내시는 중인가요?

· 12년 전 · 1141 · 5
 
아 갑자기 열라 심심하네요 ㅡㅅㅡ
 
오늘 좋은일이 있어서 한잔 하고픈데 추워서 나가기도 귀찮공 ;;
 
밥을 많이 묵었더니 술도 별로 안땡기고...
 
뭘 하고 놀아야 잘 놀았다고 소문이 날까요?
 
걍 일이나 할까 ㅡㅡㅋ
|

댓글 5개

정종 따뜻하게 데워서 말린 송이 두세조각 넣어 드시면 그 향이 가히 죽음입니다.
조만간 시식기 한번 올리겠습니당
맛없으면 맴매요 ;;
반주에 취해서 지금 일어 났네요. 집은 내일 아침에나 가야겠어요.ㅎㅎㅎㅎ
어제 편의점 앞에서 드신거 맞죠? ㅡㅡㅋ
날도 추운데 밖에서 주무시면 아마 소문 날겁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996
12년 전 조회 1,112
12년 전 조회 1,984
12년 전 조회 1,320
12년 전 조회 1,095
12년 전 조회 1,214
12년 전 조회 1,154
12년 전 조회 1,239
12년 전 조회 1,234
12년 전 조회 1,145
12년 전 조회 2,790
12년 전 조회 1,279
12년 전 조회 1,744
12년 전 조회 940
12년 전 조회 1,142
12년 전 조회 1,243
12년 전 조회 1,240
12년 전 조회 1,234
12년 전 조회 1,149
12년 전 조회 1,136
12년 전 조회 1,144
12년 전 조회 1,120
12년 전 조회 3,073
12년 전 조회 1,135
12년 전 조회 1,207
12년 전 조회 1,208
12년 전 조회 837
12년 전 조회 1,026
12년 전 조회 1,139
12년 전 조회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