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 너를 기다리네 (1992)
너를 기다리네
백두산
아직 접질 않은 하루를 남겨둔 채
또 다른 태양은 떠오르고 있네
슬픈 영화처럼 나를 버려둔 채
너는 어디로 떠나갔나
언젠가 너를 사랑하고부터
나의 마음 깊은 그 곳엔
알 수 없는 너의 그림자가
나의 마음 깊숙히 남아
지울 수가 정말 없네요
그대 그리워 지금도
이 밤에도 잠못 이루었네
언젠가 다시 만나겠지
아직도 너를 기다리네
끝임없이 밀려오는 저 물결처럼
또 다른 사랑은 내게로 밀려오네
하염없이 흐르는 내 눈물처럼
그대를 못 잊어 이토록 그대 그리워하네
언젠가 너를 사랑하고부터
나의 마음 깊은 그 곳엔
알 수 없는 너의 그림자가
나의 마음 깊숙히 남아
지울 수가 정말 없네요
그대 그리워 지금도
이 밤에도 잠 못 이루었네
언젠가 다시 만나겠지
아직도 너를 기다리네
아직도 너를 기다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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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잠도 안오고 난처한 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