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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야를 위해...

· 2013-12-01 (일) 21:02:04 · 1230 · 4
배가 고파서 집에서 치킨 한마리와 맥주를 시켜먹고...
그래도 모자라서 그 자리에서 라면 한개를 먹었습니다.. ㅋㅋ
 
 
이제 지금부터 손가락에 불나게 코딩을 해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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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2013-12-02 (월) 01:03:04
저는 어제도 치킨묵고 오늘도 한마리 해치웠네요
불쌍한 닭들... ㅠ.ㅠ
ㅋㅋㅋㅋㅎㅎ
오리님도 닭을 드시는군요 ㅋㅋ
전 고양인지만 생선을 거의 안먹는다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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