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1일 철야조 출석 체크..!@!!

벌써 시간이 흐르고 흘러 12월 1일
땡하고 지나가네요..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전 온몸이 삭신이 쑤시네요.

처음으로 고속버스를 타본것 같습니다.
맨날 승용차만 끌고 다니다가..

이천에서 울산까지 가는 차가 없어서..
부산으로 가서 4시간 반
부산에서 울산으로 1시간..


올라올때도 차가 없어서..
울산에서 수원으로 5시간
수원에서 이천까지 1시간..


휴 아주 삭신이 쑤십니다.
다음부터는 그냥
차끌고 다니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한달남은 2013년을 만끽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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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아.. 진짜 한달이네요.
한달만 있으면.....
나이 한살 더 먹습니다..휴~~
한숨만.ㅋㅋ
내년엔 30대 중반이네요 ㅜㅜ
슬픕니다 ㅜㅜ
그려도 마인드님은 행복합니다..
30대 중반씩이나...^^
아 40대가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군요 근데~!! 형님이 요즘 출첵 하세요 ??
올만이네..
요즘 바쁘나..
연락도 읍구...얼굴보기 힘드네..
먼곳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네요 ㅠ.ㅠ
요즘은 철야조도 아닌데 체크하려니까 괜히 찔리네요 ㅋㅋ
그래도 췍췍~
아버님 병문안 같다왔,어.
고통사고 나서 병원에 입원해 계셔서..
출석 합니다 ㅋㅋ
반갑습니다.
출석합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화이팅 입니다.
삭신이 쑤실 나이입니다. 이제 작업은 낮에 하세요 ^^
시하님 올만에 오셨네요..
요즘 잘 계시죠..
늦은 시간이네....아직 안주시고 계셨었네요..
자주좀 뵈어요..^^
오랜만에 눈팅중이었습니다 ㅎㅎ
이제 막 자려는 중입니다. 늘 고생하시네요. 화이팅 하세요~
열심히 파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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