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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아빠님 정말 너무 하신거 아닌가요?

· 2013-12-06 (금) 17:33:33 · 1278 · 6




전 배추 할께요~ 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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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2013-12-06 (금) 17:36:06
잠시나마 긴장한 제 자신이 부끄럽군요.
[http://sir.co.kr/data/thumb/cm_free/981714-212f5375427b5431e00d3e524e6860b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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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몇 달 된거 같은데 아직 수정 안하셨어요. 너 무 하네요.
2013-12-06 (금) 21:12:35
몇 달 동안 혼자 품고 계시니 제가 어떻게 알겠어요. ㅠㅠ
저는 눈 앞의 버그도 누가 버그라 얘기해줘야 알아요. 그것도 한번에 못 알아듣는다는....
오늘은 소주 일잔 해서... 정신 돌아오는대ㅗ 고쳐놓겠습니다.
불편 드려 죄소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늘 너무하다고 봐야죠.
2013-12-06 (금) 21:13:39
소나무가 뷰끄러울 정도로 한결같은 분... ㅠㅠ
사모님 향한 마음도 이랬으면 참 인생 평탄하실 분인제... 안습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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