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라면으로 드시는 묵공님을 보고
아침을 라면으로 드시는 묵공님의 사진을 보고 깨달은바가 많습니다.
저는 하루 3끼 밥과 야채위주 반찬 꼬박 꼬박 먹어오면서도
참 못 해먹고 산다고 생각했었는데
저렇게 대단한분들도 아침에 라면을 드시는구나...
생각을 하니 제 자신이 좀 부끄럽네요.
정말 옛날에 자취할때 그야 말로...
자취방 단칸방에 살면서 아침에 라면 먹던 시절이 있었는데
오늘 묵공님의 글을 보고 다시금 초심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저는 하루 3끼 밥과 야채위주 반찬 꼬박 꼬박 먹어오면서도
참 못 해먹고 산다고 생각했었는데
저렇게 대단한분들도 아침에 라면을 드시는구나...
생각을 하니 제 자신이 좀 부끄럽네요.
정말 옛날에 자취할때 그야 말로...
자취방 단칸방에 살면서 아침에 라면 먹던 시절이 있었는데
오늘 묵공님의 글을 보고 다시금 초심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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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 잠언25장 16절 -
친구랑 자취한적이 있었는데 서로 설겆이를 미루다가 이사갈때쯤 보니까
냄비안에 곰팡이가 자라서 뚜껑을 살포시 들어올리고 있더라는 -_-
근데 혼자살면서 심하게 아프고 나서 부터는 삼시세끼 엄청 잘 챙겨묵는다는 ㅎㅎ
건강하게 많이 드세요!!!(근데 저에 어떤면이 그렇게 대단한가요? 캡쳐해서 우리 애들한테 보여주려구요.)
99가지 메뉴가 있다네요.. ㅎㅎㅎ
묵공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ㅡㅡ;;
전 아직도 입에서 고량주 냄새가 느껴지네요 ㅠ.ㅠ
암튼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네요. 어디서 만날까요 ㅎㅎㅎ
한달에 한번 마나님 눈초리로 인해 먹기 어려운데.
부럽습니다. 그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