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로운 지워진아빠님

· 2013-12-13 (금) 17:22:55 · 1502 · 15
이글보고
디자인이 멋져서 (물론 디자인이란건 1%의 폰트빨과 99%의 디자이너의 영험함이지만)
농담삼아 폰트가 궁금했더랬는데 (정말 궁금하기도 했구요)
농담을 농담으로 맞받아치면서도 조용히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그 신사로움과 정의로움에 경의를 표합니다.
 
저런 꿀같은 스태프를 주식회사 냑아채에서 냑아채셨네요.
 
보통 화딱지나게 하는 분들은 논점외의 답변을 하시고 ㅋㅋㅋ로 마무리해 허무함을 전해주기도 하거든요.
 
궁금한거 풀려서 막좋아서 쓰는 글은 아니에요
|

댓글 15개

혹시 지운엄마님?
2013-12-13 (금) 17:34:07
제가 알기로 그분은 갑의 위치에 계신걸로 알아요. 이런글을 쓰실 이유가..
음... 지운이는 아닐테고..
2013-12-13 (금) 17:36:16
음 그렇게 튀었나요? ㅋㅋ 소소한 궁금증해소에 기뻐서 날뛰었네요. 꿀주말이기도 하고.. ㅋㅋ
2013-12-13 (금) 17:36:52
지운아빠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2013-12-13 (금) 17:40:26
이런이런 앙탈맞은 도둑고양이 같으니..내 글에 내가 댓댓글을 달아 민망스러운걸..?
시공간이 오그라드는 순간
누군가 이 게시물을 처음 본다면...

아마도...

sir 회사내에선 패스워드를 공유하고 있구나 하겠군요.. 음...
2013-12-13 (금) 17:44:56
위티스님 지금 입고 계신 옷 상표가 뭔가요?
혹시...






천사표?!
2013-12-13 (금) 17:46:40
어둠의 다크니스가 내 하트의 심장을 관통하였지만
운명의 데스티니에 맞서 지운아빠님을 향해 달린다.
뭔가 래벨이 느껴진다...
13일에 금요일 다운 발언이시네요
2013-12-13 (금) 17:49:42
sir이 왜 냑원이 됐는지 아세요?
그건 하늘에서 대천사 지운아빠를 냑아채왔기 때문예요.




정말 시공간이 오그라드넹ㅋㅋ
뭔가 천사의 하울링이 느껴진다...
2013-12-13 (금) 17:54:56
--------------------- 여기까지 바보들 목록 ---------------------
횽...우쭈쭈 불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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