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물처럼 빠져나간

· 2013-12-13 (금) 18:42:36 · 1236 · 5
빈 자게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한 주가 바삐 달아났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하는 일은 웹사이트를 만드는게 아니라
타다닥 키보드를 두드려 우리 앞엔 쌓인 시간을 깎아내는 것인지나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돌아와요 자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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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타다닥..
2013-12-13 (금) 18:55:23
복직 되신 건가요?
열심히 활동하다보면 리자언니가
복직 시켜 줄지도..ㅋ
2013-12-13 (금) 19:43:13
아 놀고 싶은데 농땡이 좀 쳤드만 욜라 바쁘네요 ㅠㅠ
아예..팍! 그냥 더 노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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