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바람이 불어와
똥꼬가 얼어 붙을 것만 같아요. 정말 춥네요.

장 트라볼타와 백년지기를 먹은 제 입장에서 이 겨울 엄동설한은 정말 견디기가 어렵습니다.
비데가 그렇게 따뜻하다던데... 데... 데.......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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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http://sir.co.kr/data/thumb/cm_free/979487-3f321340f48b778561f4a70c04232823.jpg]
음...
지운아빠님이 화장실에서 만화를 즐기시는군요..^^
길호님? 죄송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