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 잘못 하면 OTL
아래 글 보고
과거 생각이 나서
메신져가 유행했를때
우연히 부산의 모 아가씨와 채팅을 가끔 했는데
주소을 알려 달라고 하시길래
서울에 근무하는 회사 주소 알려줬더니
몇일후 택배가 왔는데
박스 안에 이것 저것 이쁜거랑 먹는것들....
좋아라 해야 하는데,
결혼 몇개월 남겨 놓고 선물 받아서
잠수 타 버렸더라는...
사진을 봤었는데, 이쁘기는 했었습니다.
만남은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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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제가 학원에 강사로 있을 때 초5년 제자였습니다. ㅡㅡ+ 그 때는 하는 짓이 귀엽기만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미 서른이 넘었다는... ㅎㅎ
근데 요즘은 건전하게 채팅할만한 사이트도 없더라구욤..
들어가면 뭐 클릭할때마다 결제하라고 그러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