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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글을 생산.....안쓰게 되는데,(2)

저도 어제 올리려다 말았던 짤방과 인용구를 떠올려 봤습니다.(상당수 공감하리라...)

깜빡이좀! 키고 들어와라~~~!
쫌!!!!!

- 영화 "아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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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화장실 물좀 내리고 가라~~~!
쫌!!!!!

- 화장실 청소 여사님 -
떵물은 흘러갑니다~
제 3한강교 밑을~

당신과 나에 떵을 실고서....
똥물이 차올라서 고갤들어~
흐르지 못하게 또 콱콱막어~

(아 내가 아이유 노래를 더럽혔어 ㅠㅠ)
근데 우리 대화는 어디가 시작이고 끝인가요?ㅎㅎㅎ
이어 나가려면 얼마든지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저는 너무 현실적인가...ㅠㅠ
이거부터 검색하고 않잖으니.....쩝

http://www.youtube.com/watch?v=VBbZOUpVGHs

화장실 불좀 끄고 가라~~~!
전기세 얼마나 나오는지 아냐...
쫌!!!!!

- 와이프 -
물떨어지는 소리와 전등빛에 민감한 사람으로서 공감합니다.
딱히 감기 기운 때문만은 아닌 거 같은데 이상하게 글이 접수가 안 되네요. 아니 댓글이 ㅠㅠ
닉에 깜빡이를 장착하는 겁니다?

'5분 작업중 지운'
저도 요즘 정신이 없어서 깜빡깜빡 하네요 ㅠㅠ
누구시죠?
어..엄마?
저녁먹고 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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