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저는 참

찌질한 거 같아요.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거라고 소문이 날까요?
그냥 오늘 자괴감이 좀 드네요. ㅎㅎ
 
혹시 웹에이전시 하고 계신 분 있으면 조언 좀 해주세요. 저는 망한 역사밖에 없어서 이번엔 좀 신중하게 하려는데 신중할 수록 걱정이 쌓이고 쌓이는 걱정만큼 겁이 나네요. 옛날엔 무작정 했는데...
|

댓글 5개

바보님 생각과 다르지 않네요..
한숨만 나올뿐..
사업자는 있고, 회사 차려본적이 없다보니 모르지만

좋아서, 천직이라 여긴다면
무조건 칼 갈으면서 때를 기다리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그러나 배가 무진창 고프다라는걸 감수해야 하니....ㅠㅠ

저도 다르지 않습니다...ㅜ_ㅜ

힘내세요...^--^
삶이란게 그렇죠. 다시 정신 가다듬고 또 일어나 달리는 겁니다. 화이팅 하세요!
힘내세요!!화이팅팅!!!^^
사업을 해본 적이 없어서 해드릴 수 있는말은 힘내라는 말 밖에 없습니다.
힘내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137
12년 전 조회 1,125
12년 전 조회 2,055
12년 전 조회 2,239
12년 전 조회 1,867
12년 전 조회 1,229
12년 전 조회 1,383
12년 전 조회 1,146
12년 전 조회 1,247
12년 전 조회 1,737
12년 전 조회 1,367
12년 전 조회 2,052
12년 전 조회 1,804
12년 전 조회 1,329
12년 전 조회 1,148
12년 전 조회 1,558
12년 전 조회 2,244
12년 전 조회 1,155
12년 전 조회 1,169
12년 전 조회 1,093
12년 전 조회 1,548
12년 전 조회 1,402
12년 전 조회 813
12년 전 조회 1,267
12년 전 조회 1,143
12년 전 조회 2.4만
12년 전 조회 1,212
12년 전 조회 1,127
12년 전 조회 936
12년 전 조회 3,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