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게에 너무 무심했던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SIR 사무실의 진보, 급진론자, 초강경파 지운아빠입니다.
감기도 있었지만 발등에 떨어진 불 끄느라... ㅠㅠㅠ
지금 냑에 개발자 3분이 계신데 (리자님 포함)
3분이 개발해서 push 하시는 걸 pull 해서 ui 만들랴 QA 눈팅하랴 눈탱이가 밤탱이 될 것 같습니다.
자게에서 놀아도 좋았던, 바쁘지만 땡땡이 치던 옛날이 그립네요. ㅠㅠ
그렇다고 뭐 꼭.. 지금은 땡땡이 안 친다는 건 아닙니다.
추운데 핫쪼꼬라도 한잔씩 하시면서 일하세요들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7개
테팀장님 당 떨어지면 코딩을 못하신다던데 ... ㅋㅋ
핫식스 두어박스 테팀장님 책상 뒤에다 놔드려야 겠어요.. =ㅅ=
입으로는 안되는 게 없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