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재미있는 일이 없을까요.




사람이 물어봅니다.

취미가 무어냐고.

나는 대답을 못합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

댓글 2개

모든 사람이 자기가 좋아하는 걸을 알고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좋아하는 걸 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걸 빨리 찾은 사람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아직 찾고 있는 중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좀 지겹고 그런 시간이신 것 같네요. 공감합니다...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159
12년 전 조회 1,229
12년 전 조회 1,152
12년 전 조회 1,204
12년 전 조회 1,172
12년 전 조회 1,164
12년 전 조회 1,203
12년 전 조회 1,471
12년 전 조회 2,015
12년 전 조회 5,542
12년 전 조회 1,140
12년 전 조회 2,910
12년 전 조회 1,135
12년 전 조회 1,148
12년 전 조회 1,161
12년 전 조회 1,147
12년 전 조회 1,148
12년 전 조회 1,139
12년 전 조회 1,126
12년 전 조회 2,056
12년 전 조회 2,240
12년 전 조회 1,869
12년 전 조회 1,231
12년 전 조회 1,385
12년 전 조회 1,148
12년 전 조회 1,249
12년 전 조회 1,737
12년 전 조회 1,368
12년 전 조회 2,053
12년 전 조회 1,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