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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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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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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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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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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개
척추를 확 접어불랑게
그래도 다시 한번...
이런 싹빠가지가 포로동동 해가지고...
지 처참할 전립선 비대증으로 2초에 한번 소피를 보게 될 뉨!하~~~이런 싸전에서 썰전보다 냑올라!!!!!
민기만님 어떻게 그런 무섭고 잔인한 욕을... ㅠㅠㅠㅠㅠㅠ
오늘밤 이불에 지도 그리겠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럼 나도 내일은 소금왕!!
[예제사진]
[http://cafefiles.naver.net/20131003_178/lhl8581_1380790833226J4cIz_JPEG/-482544478.jpg]
이런 개삐삐가 죽을라고 삐삐삐를 삐삐 삐 삐~~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FN-ORM3XSpI
평소에 욕은 거의 하지 않습니다. 천성이 그래요.
그런데... 요즘 세상이 너무 더러워... 이런 욕을 가끔 속으로 합니다.
사무실 여상사가 나이는 얼마 되지 않는데... 귀가 좋지 않아요.
신랑이 수박을 먹다가... "씨 발라 먹기 귀찮아!"라고 했는데...
귀 어두운 여상사가...
"뭐라고? 나 보고 '씨발넘 개색히'라고 했어!!!"
쎄 = 혀
만발 = 보폭으로 10,000보 만큼
갱상도 사투리인데...
쓰기에 따라 큰 욕일 수도 있고... 가벼운 욕이 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