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시간이 나네요....^^
정말 바쁜 한해였던거 같네요.
올해 막바지까지 출장에 일에 출장에 일에~ 치여서 여기까지 왔네요....ㅠㅠ
간만에 테스트 서버에 최신 APM 설치해보고 테스트 해보려고 컴터 앞에 앉았습니다.....ㅎㅎ
이곳은 새벽 4시가 다되어 가는군요. 당분간 올빼기족으로 살것 같은데...
미루어 두었던 일을 꺼내서 시작해 볼까 합니다. 부디 맘먹은대로 되었으면 좋겠네요.
한동안 PC를 등한시 했더니 어찌될지 모르겠군요.
한국은 오후 6시 가되는군요. 퇴근 하시느라 모두 바쁘시겠습니다.....^^
아님 벌서 쏘주 한잔 하시는분도 계실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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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아무래도 집중도가 필요한 일은 새벽에 잘 되더라구요 ㅎㅎ
계속 재발해서 여행 다녀온 후로 집에만 있습니다....ㅠㅠ
2014년엔
저도 돈걱정안할만큼만 바빠졌음 좋겠습니다.
쉴때 쉬어야 하는데 이넘의 컴터 공부가 병이네요.
정말 한해의 끝자락에 와 있는대도..
피부로 못 느낄 정도로 지금도 열심히 달리고 있네요.ㅠ.ㅠ
2014년에도 아파치님 이하 모든분들이 함께 힘차게..불끈하면서 달렸으면 좋겠습니다.
무탈강건하세요.
저도 올해엔 이제나 함숨을 돌립니다. 항상 건승하시고 건강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그리고 해피뉴이어~~
언제나처럼 어렵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