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지운아빠님 같이 하실래요?

저랑 같이 나가실래요? 



참고로 7:3 입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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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아니 이 쏴뢈이 증말...
저......정말 화나신건 아니죵? ㅍㅍ;
3년넘게 거래하던 에이전씨가 잠수타서
요즘 저도 놀고있어요 ㅠㅠ;
화낸거 아니에요 가위 낸거에요... ㅋㅋ
그렇담 6:4 ㅋㅋㅋ
아휴.. 재미없어 --
에공 미안합니다


식빵은 있으신거죵? ㅜㅜ;
기가차네요.......헐...썰렁....ㅠㅠ
[http://bnasoft.com/files/attach/images/3017/022/003/4bfe99d80959e23d04b16f8cd743f64b.png]

나훈아가 부릅니다
내가 왜 이러는줄 몰라~~!!
개 역할을 설마 부탁한 것 아니죠?
근데 저 자리 웬만한 급여 보다 나을 것 같은 자리인데...
저 어릴때 술먹고 차끊겨서 구걸해본적 있는데 짭잘하다능~
한시간정도 구걸했는데 3만원정도 벌어서 집근처와서 떡볶이 먹고 집에 들어갔네요 ㅋㅋㅋ
근데 요즘은 생계형 구걸인들이 많아서 ;;
오리님은 18살인데 어릴적이라믄 ㅜㅟ;
[http://bnasoft.com/files/attach/images/3017/019/003/f6a69411b57c2da9b0977358030bb685.png]
받았을까요? ㅋㅋ
경험상으로 여자분들은 거의 99% 주시더라구요..
단.. 눈을 절대 마주치지 않음 ;;
그게 아닌데.... ㅠ.ㅠ
나름 헌팅의 효과(?))도 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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