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가 엄청나게 나온 날...힘찬이의 일기..

2006년 5월 12일 목요일 맑음
 
오늘은 학교 급식에서 짬뽕이 나왔다.
내가 좋아하는 거라서 많이 먹었다.
집으로 돌아 오는데 걸을 때마다 자꾸 방귀가 나왔다.
엄청나게 나왔다.
집에서도 자꾸 나왔다.
누나는 코를 막았고 엄마는 창문을 활짝 열라고 하셨다.
방귀 때문에 내 남자체면이 이상하게 되었다.
앞으로는 맛있는 짬뽕이 나와도 너무 많이 먹지 말아야겠다.
 
 
 
 
 
막내별의 동생이 쓴 일기장을 보다가 재미있어서
뽀려다가 옮겼으므로 저작권은 제게 있지 않습니다..
|

댓글 9개

하하............................................
하하하 ^^;; 머시기 마후라가 터졌군요.. ㅋ
엉덩이춤의 대가랍니다.
가족들끼리 한강변에 나갔다가 끝말잇기 해서
엉덩이로 이름쓰기 했는데 엉덩이로 이르을 쓰는게 아니라 아예 춤을..
근처 잔디밭에 있던 다른 사람들 까지 뒤집어졌습니다.
"똥뀐 녀석이 춤춘다"는 속담이 생각납니다. ^^;
크크...
그런 속담도 있었군요...
은근히 솔샘이와 힘찬이 자랑하시는 분위기....?....

흥~~~~! 입니다용~~~

부러버서.....ㅠ.ㅠ
그 뭐다냐....
염장이라는...크크..
그까짓 방귀 정도로는 남자체면에 금가지 않는다고 솔직히 말씀 해 주십시요. ㅋㅋ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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