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

자야 겠습니다.
 
창문 넘어로 날이 어스럼 밝아오고 있네요...^^;;
 
그래도 오늘은 지긋하게 않아서 많은 일을 처리 했네요.
 
한숨 자고 찜질방에 갈 예정인데 울마님이랑 뜨거운 불가마에서 푹 삶고 와야 겠습니다.....ㅎㅎ
 
그럼 나중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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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고생 하셨습니다....^-^

"고생한 당신이여..고생한 만큼 자신에게 상을 주어라!!"
비슷한 명언이 있었는데...
예전처럼 찜질방 가시려고 몇시간씩 운전 안하셔도 되니 다행이네요..
푹쉬시고 낼 뵈요 ^^
삶은 계란도 오손도손..^^ 드시면..
저는 항상 아파치님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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