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헌이

넓고 푸른 하늘을 봐라...여자 친구 생겼어요?

· 2014-01-11 (토) 16:07:34 · 1371 · 15
경주애 다녀 왔습니다 밑에지방은 많이 따뜻해요 봄날씨 같다능 바다도 다녀오고요
여자친구가 생겨서 이리저리 여행 다니고 있습니다.
하늘도 푸르고 내맘도 푸르고 바다도 푸르네요
 
좋은 주말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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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여친이 생기셨다니....축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앗~ 헌이님이닷~~~
여친이 생기셨다니....축하 드립니다...^-^
헛! 아파치님이시닷! 감사합니다 ^^
2014-01-11 (토) 16:32:30
헐 헌이님 유부남 아니셨어요? ㅎㅎㅎ
ㅊ ㅣ 그러니 날아직 모르지 지운동생.....^^

혼자만 모르고 있다니 킁 시원섭섭햐 에혀
미 투~
저도 유부남인 줄..^^
총각 이셨군요..^^
총각은 아녀요 팔콤님 인생을 따지면 만 50세 되겠네요
저와 동향이신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사 글을 보면 정감을 가지고 보게 됩니다..^^
정신 적으로만 50이 이라는 의미로 알겠습니다..^^
썰렁한 넝담..^^
이런 말할 처지는 아니지만..
남자는 가정을 가져야 모든 걸 아우르는 첫번째 단추를 끼울수있다는
말을 무수히 들어 보았습니다..
저 개인 적으로는 헌이님이 총각으로 남아 있어 그누자게 그리고 스킨에서
뵙기를 희망하지만..(농담입니다..^^)
확실한 처자..
맞으시기를 ..^^
아~ 더 쓰려다 19금이 될 듯하여 이만 줄입니다..^^
새해부터 좋은 소식이네요~ 츄카 츄카!!
저도 12월에 아랫지방 갔다가 가을 날씨라 놀랐다능..ㅎ
^^ 감사합니다
2014-01-11 (토) 16:51:58
먼 새끼가 이리많아요 ㅎㅎㅎㅎㅎ
결과를 봐야 합니다.
우리는 깨지기를 코딩해봅니다.
ㅊ ㅣㅎㅎㅎ 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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