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헌이

넓고 푸른 하늘을 봐라...여자 친구 생겼어요?

경주애 다녀 왔습니다 밑에지방은 많이 따뜻해요 봄날씨 같다능 바다도 다녀오고요
여자친구가 생겨서 이리저리 여행 다니고 있습니다.
하늘도 푸르고 내맘도 푸르고 바다도 푸르네요
 
좋은 주말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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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여친이 생기셨다니....축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앗~ 헌이님이닷~~~
여친이 생기셨다니....축하 드립니다...^-^
헛! 아파치님이시닷! 감사합니다 ^^
헐 헌이님 유부남 아니셨어요? ㅎㅎㅎ
ㅊ ㅣ 그러니 날아직 모르지 지운동생.....^^

혼자만 모르고 있다니 킁 시원섭섭햐 에혀
미 투~
저도 유부남인 줄..^^
총각 이셨군요..^^
총각은 아녀요 팔콤님 인생을 따지면 만 50세 되겠네요
저와 동향이신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사 글을 보면 정감을 가지고 보게 됩니다..^^
정신 적으로만 50이 이라는 의미로 알겠습니다..^^
썰렁한 넝담..^^
이런 말할 처지는 아니지만..
남자는 가정을 가져야 모든 걸 아우르는 첫번째 단추를 끼울수있다는
말을 무수히 들어 보았습니다..
저 개인 적으로는 헌이님이 총각으로 남아 있어 그누자게 그리고 스킨에서
뵙기를 희망하지만..(농담입니다..^^)
확실한 처자..
맞으시기를 ..^^
아~ 더 쓰려다 19금이 될 듯하여 이만 줄입니다..^^
새해부터 좋은 소식이네요~ 츄카 츄카!!
저도 12월에 아랫지방 갔다가 가을 날씨라 놀랐다능..ㅎ
^^ 감사합니다
먼 새끼가 이리많아요 ㅎㅎㅎㅎㅎ
결과를 봐야 합니다.
우리는 깨지기를 코딩해봅니다.
ㅊ ㅣㅎㅎㅎ 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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