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수상하네요
어제 핸드폰 문제로 서비스센터 방문을 했습니다.
1년 지나서 유상수리라고 부품가 말해주기에 그냥 나왔습니다.
그런데, 조금 지나서 핸드폰만매처에서 전화가 왔네요.
왠지 서비스 센터에서 개인정보를 넘기는거 아닌가 의심이 되네요.
하도 세상이 그러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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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대출문의 한번했다가 연락처 남기고 나면 한 열군데는 전화옴
대출은 더 하겠죠..
예전에 옥션에서 계좌번호랑 주민번호까지 싹 다 털렸는데 그냥 유야무야 하고 훌렁 넘어갔죠..
정부에서 몇십원씩에 팔아먹었던 적도 있고 ㅋㅋㅋ
(개인정보가 다맞아버리니 순간 당황했더랍니다 ㅜㅜ어디어디 살고 이런거)
지금 운전중이시죠? 하면서 말을 끄내는데...어머니가 다쳤다 라면서
어머니를 바꿔주더랍니다 바꾼 여자분 잠시 아이고 아이고 동생 이름 부르면서
소리지르더니 빨리 돈을 입금하랍니다.(빵에서 나왔는데 3천 안넣으면 해꼬지 한다고.)
(범인들이 전화를 못끊게 유도해서.. 같이있던 친구시켜서 전화를 했는데...안받으셔서
진짜 당황했다고 합니다 ㅜㅜ) 결국 거짓말(보이스피싱인거 알고)잘 해결됐지만....
P.s 이런 전화를 받으면 일단 옆에 같이있는데 무슨소리세요? 하고 반응을 보는게 ㅋㅋ
오는 전화들 전부 차단했더니 요즘은 잠잠하네요.
예전엔 보험이나 카드사에서 전화가 많이 왔었는데 요즘은 통신사쪽이 스팸수준...
따로 가입같은거 필요 없이 그냥 설치하면 하면 거부도 되지만 대부분 광고인지 아닌지 떠서 안받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