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함의 극치

오늘 회전문통과할때

앞에 어떤아줌마가 손잡이를 잡지도

밀지도 안고 있어서

왠지 빈정상해 같이 안밀었네요
|

댓글 5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예전에 편의점 들어가면서 뒤에 여친 따라오는데
자기 들어올때까지 문 안잡아줬다고 욕묵은적도..
아 지금 생각해도 억울하네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다른 사람이 밀어 줄 때까지 기다린건가요? 저는 앞 사람이 밀고 가던 걸 자동회전인 줄 알고 그냥 갔다가 그 사람 나가고 앞 유리에 이마 박은적이 있네요.
상상하니깐 괜히 히죽 웃음이 계속나와요 ㅎㅎㅎㅎㅎㅎㅎ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덤앤더머 상황이거나 둘이서 사귄다고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2,010
12년 전 조회 2,030
12년 전 조회 1,828
12년 전 조회 2,544
12년 전 조회 5,316
12년 전 조회 1,117
12년 전 조회 1,732
12년 전 조회 1,159
12년 전 조회 1,133
12년 전 조회 1,172
12년 전 조회 1,398
12년 전 조회 1,848
12년 전 조회 1,279
12년 전 조회 1,777
12년 전 조회 1,148
12년 전 조회 1,104
12년 전 조회 1,113
12년 전 조회 1,124
12년 전 조회 1,824
12년 전 조회 1,112
12년 전 조회 1,192
12년 전 조회 1,124
12년 전 조회 1,165
12년 전 조회 1,104
12년 전 조회 1,141
12년 전 조회 889
12년 전 조회 1,253
12년 전 조회 1,198
12년 전 조회 1,877
12년 전 조회 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