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함의 극치
오늘 회전문통과할때
앞에 어떤아줌마가 손잡이를 잡지도
밀지도 안고 있어서
왠지 빈정상해 같이 안밀었네요
앞에 어떤아줌마가 손잡이를 잡지도
밀지도 안고 있어서
왠지 빈정상해 같이 안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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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자기 들어올때까지 문 안잡아줬다고 욕묵은적도..
아 지금 생각해도 억울하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