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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사람보다 더 불쌍한 말..

시정마.jpg

 
 
 
아.. 이 글을 읽고... 왜 내 두눈에 땀이 줄줄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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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아 이렇게 접근하는군요 ㅋㅋㅋㅋㅋ
그저 눈물만... ㅠ_ㅠ
올해가 시정마의 해군요. 청마는 무슨...
사람으로 따지자면...
몬생기고 웃긴놈이 말빨로 다꼬셔놓으면 옆에서 조용히 앉아있는 잘생긴놈이 채가는거와 별반 다를게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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