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으 언비어러블하게 참을 수 없는 간사함의 위크니스여

이제 좀 한숨을 돌리네요. 
마감의 엔딩에 쫒겨 궁덩이가 간당간당 하면서 이밤의 끝을 잡아야 할때면.. 아 이 일 지겨워.. 때려치울래 싶다가도 

여유의 릴렉스가 생겨 커피를 마시는 드링킹타임을 맞이할때면 그래도 이 일 만한게 없지 싶고.
거기에 고객의 수고하셨어요 언빌리버블 땡큐 라는 멘트라도 메일이나 문자로 받게되면 보물섬을 샀다가 아이큐점프를 특별부록으로 받은 느낌이랄까..


잠시 막간에 커피나 주륵주륵 마시며, 보고싶었던 영화나 보면서 가벼운 작업으로 여유좀 가져야겠습니다.


ps. 허세멘트 대백과사전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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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간사함을 이겨낸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역시 지운아빠님과는 항상 통한다니까요.
출가하시고 해탈의 경지에 오르신듯 ㅋㅋ
재산환원은 언제쯤 해주실거냐능~
재가 이전에 말씀드렸듯이 제산이 없었기에 새상을 떠나기 쉬웠어요
오리님도 모으신돈 다쓰시면 출가해보심을 제안드립니다. 상세컨설팅 요청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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