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그분이셨어

아침부터 참신한 옆모습만으로 콩닥거리게 만드는 여신이 나타나셔서 
어떤분인가 했더니 
봉자여신 이었네요. 

아아 봉자여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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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아참 내 신분을 망각하였다
봉자님은 여신입니다...ㄷㄷㄷㄷㄷㄷ
봉자믿으세요. 당신의 마음에 천국길이 열립니다
봉자보살
위티스님 위트가 있으시군요 ^^
봉자여신님이랑 결혼할 머시마는 전생에 나라구해겟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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