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그분이셨어

아침부터 참신한 옆모습만으로 콩닥거리게 만드는 여신이 나타나셔서 
어떤분인가 했더니 
봉자여신 이었네요. 

아아 봉자여신님..

4918306983189366425.jpg


|

댓글 6개

아참 내 신분을 망각하였다
봉자님은 여신입니다...ㄷㄷㄷㄷㄷㄷ
봉자믿으세요. 당신의 마음에 천국길이 열립니다
봉자보살
위티스님 위트가 있으시군요 ^^
봉자여신님이랑 결혼할 머시마는 전생에 나라구해겟슴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131
12년 전 조회 3,096
12년 전 조회 1,036
12년 전 조회 1,846
12년 전 조회 1,128
12년 전 조회 2,176
12년 전 조회 1,728
12년 전 조회 1,182
12년 전 조회 2,586
12년 전 조회 1,107
12년 전 조회 1,191
12년 전 조회 2.9만
12년 전 조회 1,483
12년 전 조회 1,305
12년 전 조회 1,184
12년 전 조회 1,145
12년 전 조회 1,833
12년 전 조회 1,136
12년 전 조회 1,268
12년 전 조회 1,123
12년 전 조회 1,428
12년 전 조회 2,750
12년 전 조회 1.3만
12년 전 조회 1,223
12년 전 조회 2,688
12년 전 조회 1,137
12년 전 조회 4,173
12년 전 조회 1,193
12년 전 조회 2,255
12년 전 조회 2,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