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소셜네트워크, 몇 번 보셨나요?
저는 지금까지 열댓번 본 거 같습니다. 그런 저를 본 친구가 그 영화 아무리 봐도 답 안 나온다고 충언(?)합니다. 항상 마음속에 개발자를 품고 살지만 단 한번도 책을 사서 index 이상을 넘겨보지 못한 친구에게 그런 얘기를 들으니 헛 웃음이 납니다.
제가 이 영화를 자주 보는 이유는 OST가 약해진 의지를 다시 일으켜주는 자극을 줍니다. 내용은 뭐 그냥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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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저는 보지 않았는데 이 글을 보고 나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
엄마 나 차였어~ ㅠㅠ i was a car
마지막에 주커버그가 그 여자 페이스북을 보면서 친구요청은 못하고 F5 만 계속 하면서 새글 올라오나 지켜보는 모습이, 오프라인의 관계가 없으면 온라인의 관계 역시 매끄러울 수 없다는 메세지를 전달하는 거라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