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새벽 철야조 출첵..
이천이지님을 대신하여 출첵글 올립니다..
설명절 첫날부터 이슬비가 내렸습니다..
모두들 가족과 함께 끝날줄 모르는 이야기로 웃음꽃이 피겠네요..ㅎㅎ
아무쪼록 편안한 밤들 되십쇼..
과연 출첵하시는 분이 있을까요..ㅋㅋ
없어야 제가 제대로 미친놈이 되는 겁니다..

ps: MC도 아무나 보는것이 아니듯 출첵글도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군요.. 어색..-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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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같이 미쳐 보아요....^-^
조금만 더하고 자려고 합니다...즐거운 코됭 되세요...^-^
코딩.. 저에겐 머리아픈 코딩입니다...ㅡㅜ 외래어들 뿐이니 나 참..
아마도 손을 어딘가에 묶어 두었을 겁니다..ㅋㅋ
진짜 출첵글 올렸어,,
그것도 설날에..
미쳣어...미쳤어..
갑자기 이정현의 미쳤어가 생각나게 하네요..
모차마님......미쳤어...ㅋㅋ
설날 출근부 찍은 분들...다 미쳤어..
그래도 출첵~~~ 참고로 여긴 설날이 아닙니다.....ㅎㅎ
아파치님 고향생각 나실듯..
아....몸은 천근만근인데 잠이 오질않네요~미춰버리겠네~^-^
설날에 할로윈 가발쓰고 메리크리스마스 외치고 돌아다니다 동내사람들한테 개패듯 맞아봐서 잘 살릴수 있어요~
같이 미쳐보아요 ㅋㅋㅋ
저는 상미친놈 입니다. 저도 같이 미쳐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