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증후군
긴긴 연휴 이후에(특히 월요일이 겹치면) 출근하고 나면, 왠지 무기력하고 일하기 싫어지는.
이른 바 '연휴 증후군'에 시달리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저 역시 좀 그렇긴 하네요.
사직을 결심하고, 1월 29일에 사직하겠다고 보고한 이후에 하는 첫 출근이라 그런지 저는 정말 일하기가 싫어진다는..
오늘 저녁에 헬스장 가서 운동이나 열심히 해야겠네요.
다른 분들은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진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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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사직서 낸 상황이라면 그 정도치가 극도에 달하실 듯 하네요.
저도 예전에 사직서 내고 보름이 정말 엄청나게 길었었는데... 인수인계도 정말 귀찮고...
http://funaepun.blog.me/150179445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