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박달나무님 강좌를 들으며 일하다 보니

· 2014-02-03 (월) 11:28:30 · 1252 · 3
문득 제 초보 시절 생각이 나네요.
할 줄 아는 건 포토샵만 깔짝대고, table 코딩으로 떡칠을 하던게 불과 5, 6년 전이었는데요.

그전부터 그누보드 쓰면서 제일 어려웠던게, 게시판에 입력받는 필드를 추가하고 싶은데,
form 개념이며 db, field 등이 너무 생소해서, 어떤 질문에서 wr_11 을 추가하신 다음 사용하면 된다는 말이
정말 외계어처럼 들렸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이야 필요한만큼은 막힘없이 쓰는 편이지만
어떻게 보면, 방법을 물어볼게 아니라 기본 개념을 찾아보며 왔으면 더 빨리, 더 많이 배우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뱃속에서 밥 달라고 아우성이네요.
|

댓글 3개

2014-02-03 (월) 12:05:06
이런 황송할 때가....ㅎㅎ
점심 특별히 맛있게 드세요.
저에게는 너무 어려워요 ㅣㅠ.ㅠㅣ
엄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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