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안? 수면부족!!

이책을 치우다


시끄러운 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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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러운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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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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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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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오ㅐ 밤이 시끄러울까요 그냥 조용히 자면될테데요 ㅎ
밤에 자지 않고 놀고 싶은 아이의
열망과 좌절을 그린 멋진 책이지요 -_-'
아하 따뜻하게 침대에 누우면 애들은 바로 자던데요 애들이 낮잠을 많이 잔 애들인가보네요 저 책인물들은..
부럽네요...
울집애들은...아니랍니다...낮잠과는 상관없이 ㅎㅎ
근데 제목과 다르게 그림은 참 다소곳하네요 ㅋ
잘보셨습니다..
지들은 자고 싶은데...환경이 못자게 한다는....그런 의미가 있는거지요...

밤에 부엉이가 울어서 ...고양이가 울어서... 여우가 울어서...

우린 저렇게 얌전히 자고 싶은데....

아..갑자기...그동안 아이들 재우면서 느낀 불만이..쏟아지려고하네요 ㅍㅎㅎ
책 속의 아이들 작명이 틀려먹었네요.

깡총이...붕붕이....
잠자기는 글러먹었다는 암시를 주는 이름입니다.
ㅋㅋㅋ
예리하십니다 ^^
제목만 보고 내용을 간파하시다니...
동화계의 셜록 홈즈입니다. 감사합니다^^
전 뒷목을 쎄게 쳐서 기절시켜버릴까? 란 고민을 0.000001 초 한적도 있습니다. ㅠㅠ
지운아 미안해 아빠 그런 사람 아니야... ㅠㅠ
저도 별생각을 다했지요 -_-
여름엔 무조건 네시 부턴 놀이터에서
뛰놀게합니다
에너자이저들 방전될때까지^^
울딸 시커먼스 되고 막.
어릴때는 시끄러운게 좋고 나이들수록 조용한게 좋더군요..
요즘은 가게문 열어서 시끄러우면 그냥 닫아버리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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