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휴식이 필요한 상황

· 2014-02-07 (금) 09:53:25 · 1227 · 9
사례1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996122

사례2

사례3
어김없이 google에 로그인 하려는데 안되요. 
헉 비밀번호 해킹당했나.. 그안에 담긴  깨알같은 북마크, 메모들
큰일났다. 살고싶은 냑이 없어졌어.. 
다시 마지막 희망으로 모니터를 보니  아이디: [email protected]   이런 지마이같은..


오늘이 금요일이라서 다들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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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2014-02-07 (금) 10:03:04
제 마음을 알아주는건 역시 술밖에 없더군요
이쯤에서 시를 한 수 읊어봅니다

[http://sir.co.kr/data/thumb/cm_free/993733-8957399596efc3c9471809eee960ce3f.jpg]
2014-02-07 (금) 10:22:51
세상 사는 모든 통찰이 담겨있네요. 한수 배우고 갑니다.
오리님....저 감동받았습니다.ㅠㅠ
2014-02-07 (금) 10:30:11
남자들이 술마시고 모텔에서 자고 왔다는건 100% 뻥이죠..
모텔갈 돈이 있으면 그 돈으로 술을 마시는게 남자라능~ ㅋㅋㅋ
2014-02-07 (금) 10:11:08
출근하자마자 설문조사 항목이 그래프를 뚫고 지나가길래 후다다다닭 수정했네요. 조류독감 걸리는 줄 알았습니다. ㅠㅠ
2014-02-07 (금) 10:25:22
제가 알기로 지운아빠님은 파충류로 알고 있는데 거북..... 조류독감은 위에 계신 술에 마음을 의지하는 분이 주의하셔야 할 것 같은데 그나저나 저로인해 아침이 박세었다는 질타의 뉘앙스가 약간 느껴집니다. TT 수정해주셔서감사합니다. ㅠㅠ
2014-02-07 (금) 11:50:25
파충류라뇨. 이래뵈도 리자님이 아이디어를 주신 토북이입니다. 토북이. ㅎㅎㅎ
2014-02-07 (금) 10:27:19
아 그닭이 있었군요. 깊은 뜻을 놓쳤습니다. 치킨이라도 사드려야 겠네
2014-02-07 (금) 11:50:33
실망할 뻔 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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