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윤형빈 한장 요약이라네요.

관심도 없는 팀 축구 경기 보다가 윤형빈 하는 줄도 몰랐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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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데뷔전이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데뷔전부터 어그로는 잔뜩 끌어놓고
이제 저 일본 선수 얼굴은 어떻게 들고 다닐지

딱하기도 하네요 ㅋㅋ
가만 있음 중간이라도 간다고 ㅋㅋ
윤형빈이 흰바지에요? 파란바지에요?
흰바지요.
속이 후련해서 오늘은 두발뻗고 잘 수 있겠네요.. (원래 두발뻗고 자긴 하지만 ㅋㅋㅋ)
날개도 펴고 주무셨어요? ㅎㅎ
집중력 대단하네요.
침착하면서 날카로운 반격이였습니다.
격투기는 잘 안 보지만, 공격이 어설퍼 보일 정도로 잘 피하고 때린 거 같아요.
잘 잡아냈어요..
어제는 통쾌한 날!
카온터가 정말 잘 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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